한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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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만 평생 할 줄 알았는데?


덕질 외길 인생이던 주인공 민아는 신입생 오티날 술을 잔뜩 마시고 존잘남 현호에게 현미밥의 회지는 개노잼이라고 혹평한다.

알고 보니 현미밥은 현호의 필명이었고 사과를 하는 민아에게 현호는 만화를 가르쳐달라고 부탁한다. 민아는 계속 덕질 외길 인생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