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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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고통을 느끼지 않고 노화가 진행되지 않으며 어떠한 큰 상처도 순식간에 재생되어 죽지 않는 인간들이 어느날 갑자기 몸이 재생되지 않는다. 주인공 이로도 그 사태가 벌어지고 당황을 하던 찰나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고통을 느끼며 괴로워 한다. 보통 인간들과 다른 자신의 몸에 의문을 가진 채 납치된 여동생 율을 찾기 위해 황야를 떠도는 이로. 이로는 자신의 정체를 알아내고 여동생과 만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