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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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몇 년만에 고향을 방문한 은찬. 소꿉친구 아영과의 추억을 회상하다 소원나무에 소원을 빌게 된다.

꿈에서 깨어나자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온 은찬. 과연 과거에도 전하지 못한 말을 전할 수 있을까?